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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로수 . . .

아무말 없이 서 있는 나무

세월이 가도 언제나 그자리에

또 다른 나그네를 반겨주는 나무

곧은 신념 많큼이나 너즈넉 하구나! 

가로수 <詩> 저자 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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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ee_road_3.jpg


2013년 5월 포천에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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